고민별 진단표 · 광고사이트
광고사이트·광고 매체, 어느 사이트에 광고를 실을지 고르기 전에 받아 볼 자료
광고사이트·광고 매체를 고를 때, 그 사이트에 누가 오는지, 광고 자리가 휴대폰에서 어디에 보이는지, 광고 표시와 링크 처리는 어떤지, 결과를 무엇으로 받는지 미리 받아 볼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광고사이트’ — 내 업종으로 바로 상담받기
업종에 제한 없이 상담합니다. 문의만으로 계약되지는 않아요.
광고사이트는 돈을 내고 광고를 싣는 남의 지면입니다. 검색 포털, SNS, 지역 커뮤니티, 업종 정보 사이트처럼 종류가 여러 가지라 이름만으로는 비교가 어렵습니다. 광고를 사기 전에 방문자 자료, 광고 자리 화면, 광고 표시 방식, 결과 보고 방법 네 가지를 받아 같은 표에 놓고 비교하세요.
광고 매체를 같은 표로

| 받아 볼 자료 | 다시 물을 때 | |
|---|---|---|
| 방문자 | 어떤 손님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 숫자의 기간과 재는 도구가 없을 때 |
| 광고 자리 | 휴대폰 화면에서 광고가 보이는 위치 | 첫 화면 안인지, 한참 내려야 보이는지 |
| 표시 | 광고 표시와 링크 처리 방식 | 표시 없이 글처럼 싣는다고 할 때 |
| 결과 | 노출·클릭·문의 중 무엇을 주는지 | 내 홈페이지 기록과 맞춰 볼 수 없을 때 |
광고 표시와 링크
돈을 받고 싣는 광고는 손님이 광고인 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광고를 기사나 후기처럼 꾸민 지면은 손님을 속이는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광고나 유료 게재로 걸린 링크에 유료 링크 표시(sponsored 속성)를 붙이라고 안내합니다. 표시 없이 링크를 걸어 준다고 내세우는 광고사이트는 검색 순위를 노린 링크로 보일 수 있어, 사장님 홈페이지에 득이 되지 않습니다.
광고사이트를 시험해 보는 순서
- 광고 자리 하나만 짧은 기간으로 사 봅니다.
- 광고 링크 주소에 매체 이름표를 붙여 어디서 온 방문인지 가립니다.
- 광고가 실린 화면을 휴대폰으로 캡처해 둡니다.
- 기간이 끝나면 매체 보고와 내 홈페이지 기록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광고홈페이지와 헷갈리지 않기
- 광고사이트는 광고를 싣는 남의 지면이고, 광고홈페이지는 광고를 누른 손님이 도착할 내 쪽입니다.
- 남의 지면에 쓰는 돈은 기간이 끝나면 멈추고, 내 쪽은 남습니다.
- 두 가지를 함께 정해야 광고비가 문의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문자가 많은 광고사이트가 좋은 곳인가요?
방문자 수보다 사장님 손님이 그 사이트에 오는지가 먼저입니다. 동네 손님이 필요한 업종이면 전국 방문자보다 지역 방문자 자료를 달라고 하세요.
광고사이트에 글처럼 올려 주는 상품은 괜찮나요?
대가를 낸 글이라면 광고라는 사실이 보여야 합니다. 표시 방법을 미리 화면으로 받아 보세요.
광고 매체 결과는 무엇으로 비교하나요?
매체가 주는 노출·클릭 숫자와 함께, 내 홈페이지에 기록된 방문과 문의 버튼 누름을 같은 기간으로 맞춰 비교합니다.
근거와 확인한 날짜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발신 링크의 관계 알리기 — Google 검색 센터광고·유료 게재 링크에는 sponsored, 댓글·게시판 같은 사용자 글 링크에는 ugc. 문서 업데이트 2026년 3월 8일, 확인 2026년 10월 22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거짓·과장 표시·광고 금지. 확인 2026년 10월 9일
블로그 후기 광고, 제목이나 첫 부분에 공개하세요!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2024년 11월 20일 게재, 2024년 12월 1일 시행 개정 내용. 확인 2026년 10월 1일
주요 이벤트에 대한 정보 — Google 애널리틱스 고객센터사업에 특히 중요한 행동을 주요 이벤트로 표시해 따로 셈, 방문 페이지·획득 보고서에서 확인. 확인 202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