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별 진단표 · 상위노출 광고
상위노출 광고, ‘광고’ 표시가 붙는 자리와 붙지 않는 자리를 결과 화면에서 나눠 보기
상위노출 광고 제안을 받았을 때 파워링크·브랜드 검색·구글 스폰서처럼 광고 표시가 붙는 자리와 자연 검색 자리를 결과 화면에서 나누고, 노출 광고 문구에서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상위노출 광고’ — 내 업종으로 바로 상담받기
업종에 제한 없이 상담합니다. 문의만으로 계약되지는 않아요.
상위노출 광고라는 말에는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하나는 검색광고처럼 비용을 내고 ‘광고’ 표시가 붙은 자리에 나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표시 없이 자연 검색 결과에 나오도록 홈페이지를 손보는 일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내 쪽 옆에 광고 표시가 붙어 있는지만 보아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어느 쪽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자리와 비용 구조

| 자리 | 표시 | 비용이 생기는 방식 | 멈추면 |
|---|---|---|---|
| 네이버 파워링크 | 광고 | 광고를 누를 때마다(클릭당) | 사라짐 |
| 네이버 브랜드 검색 | 광고 | 상호·브랜드 검색어에 기간 단위로 | 사라짐 |
| 구글 검색 광고 | 스폰서 | 광고를 누를 때마다(클릭당) | 사라짐 |
| 자연 검색 웹사이트 칸 | 없음 | 광고비 없음. 홈페이지 작업 비용과 시간 | 쪽은 남음 |
광고 상품의 종류와 과금 방식은 네이버 검색광고와 구글 광고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의 이름이 무엇이든 위 표의 어느 줄인지 맞춰 보세요.
노출 광고 제안서에서 볼 것
- 어느 검색어에, 어느 자리에 나오는지.
- 광고비(매체에 내는 돈)와 대행 수수료가 따로 적혀 있는지.
- 광고 계정이 사장님 이름인지, 매달 사용 내역을 볼 수 있는지.
- 광고를 누른 손님이 도착하는 쪽 주소가 정해져 있는지.
- ‘네이버 상단 노출’처럼 자리 이름이 애매하면 위 표의 어느 줄인지.
광고 문구에서 조심할 표현
광고 문구에 ‘첫 화면 고정’이나 결과를 단정하는 표현이 있으면 근거를 확인해야 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사실과 다르거나 부풀린 광고를 금지합니다.
광고 칸 순서는 입찰과 매체의 기준으로 정해지고, 자연 검색 순서는 검색엔진이 정합니다. 두 자리를 한 가격에 묶어 순위를 약속하는 제안은 어느 부분이 약속이고 어느 부분이 노력인지 나눠 달라고 요청하세요.
광고와 자연 검색을 함께 쓸 때
- 광고로 문의가 오는 검색어를 기록합니다.
- 그 검색어로 시작하는 제목의 쪽을 홈페이지에 만듭니다.
- 자연 검색에서 그 쪽이 보이기 시작하면 광고 입찰을 조금씩 줄여 봅니다.
광고 기록으로 자연 검색 쪽을 정하는 법
상위노출 광고를 하고 있다면 광고 계정에 손님이 실제로 누른 검색어가 쌓입니다. 이 기록은 홈페이지에 어떤 쪽을 만들지 정하는 데 가장 가까운 자료입니다.
광고 기록에서 클릭과 문의가 함께 있는 검색어를 골라, 그 검색어로 시작하는 제목의 쪽이 있는지 봅니다. 없다면 그 쪽을 만드는 것이 광고를 줄일 준비가 됩니다. 노출 광고를 그대로 두고 쪽만 더하는 것이라 위험이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위노출 광고를 하면 홈페이지 순위도 오르나요?
광고 자리와 자연 검색 자리는 따로 정해집니다. 광고를 한다고 자연 검색 순서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네이버 상단 노출 광고는 무엇인가요?
보통 파워링크나 브랜드 검색처럼 결과 위쪽의 광고 자리를 가리킵니다. 정확히 어느 상품인지 제안서에 적어 달라고 하세요.
광고 계정을 업체가 만들어도 되나요?
만들 수는 있지만 소유자는 사장님 이름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체를 바꿀 때 기록을 잃지 않습니다.
근거와 확인한 날짜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안내광고 상품과 과금 방식 안내. 확인 2026년 10월 14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거짓·과장 표시·광고 금지. 확인 2026년 10월 9일
실적 보고서(Search Console) — Search Console 고객센터노출수·클릭수·CTR·평균 게재순위 정의. 확인 2026년 10월 1일